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랑이 제압한 푸틴, 역시 '터프가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지난달 31일 사람을 공격하는 호랑이를 제압해 '터프가이'의 면모를 재차 입증했다.

    푸틴 총리는 멸종 위기에 처했던 야생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 노력을 시찰하기 위해 야생동물 전문가들을 대동하고 극동의 한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일행이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생포됐던 호랑이가 탈출해 TV 방송국의 카메라맨에게 달려들었고 푸틴은 재빨리 마취총을 쏴 호랑이를 진정시켰다. 시베리아 호랑이는 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고양이과 맹수로 이날 푸틴이 제압한 호랑이 역시 몸무게 450㎏에 몸길이는 3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넷플릭스, 워너 인수 결국 철회…파라마운트에 '백기'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인수가 결국 무산됐다. 경쟁자인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가 더 높은 인수안을 제시하자 넷플릭스가 인수전에서 발을 뺀 것이다.넷플릭스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파라...

    2. 2

      美-이란 핵 협상 긍정적 마무리…"진전 있었고 재협상 예정" [HK영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3차 회담이 종료됐습니다.26일(현지시간) 아바스 아라크치 이란 외무장관은 회담 직후 기자들에게 이번 협상이 양국이 진행해 온 가장 진지한 협상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3. 3

      내달 아부다비서 3자 종전협상 열릴 듯…러·우 정상회담 추진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자 회담을 열고 전후 재건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내달 초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3자 종전 협상을 개최해 재건 합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