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가 하락해도 환율상승이 물가 압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들어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이보다 환율 급등이 소비자 물가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두바이유의 경우 26일 110.52달러로 7월 저점보다 21.4% 하락해 이에 따른 소비자물가 하락폭은 0.43%포인트 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27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천84원10전으로 지난달 저점보다 8.1% 상승, 소비자물가 상승에 주는 영향은 0.56% 포인트~0.64%포인트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현대차·기아, 고성능 배터리 개발…中과 격차 더 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양극재사와 한 번에 6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배터리 분야에서 거의 유일하게 중국에 앞서있는 삼원계 배터리 기술을 고도화해 프리미엄 전기차 분야...

    2. 2

      '울트라 하이니켈' 기술…韓, 중국보다 2년 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에너지 밀도가 높은 울트라 하이니켈 배터리를 개발하고 나선 이유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기업들이 고급차 시장까지 파고드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중국 기업들은 저가 리튬&middo...

    3. 3

      전쟁發 유가 상승에…현대차·기아, 3월 친환경車 판매 급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지난달 현대자동차·기아의 전기차 판매량이 대폭 늘었다. 유가 인상에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 다양한 신차 출시 효과까지 맞물리면서 부진의 늪에 빠졌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