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월 화학ㆍ車ㆍ은행 비중확대..유망주 5選 - NH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투자증권은 26일 9월 전략에서 기업이익 모멘텀 지속 여부와 밸류에이션을 측면을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고 조언했다.

    이익 컨센서스가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 소재 섹터 중에서는 화학업종 대표기업을 중심으로 비중확대하라고 권했다.

    자동차업종은 내수둔화에 따른 실적하락이 우려되나 글로벌 모멘텀이 여전하고, 은행업종은 자산건전성 및 이익 안정성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투자유망 종목으로는 LG화학, CJ홈쇼핑,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LG전자 등 5종목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0.75% 상승한 4586.32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외국인에 1조5000억원 넘는 규모로 쏟아낸 차익실현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면서다. 반도체주에 이어 증시를 주도할 가능성이 점쳐진 방산·자동차·조...

    2. 2

      미공개정보 의혹에 압색까지…메리츠 주가 6% 급락

      메리츠화재 전직 사장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들였다는 의혹이 커지면서 메리츠금융지주 주가가 급락했다.9일 메리츠금융지주 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대비 5.67% 떨어진 10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 3

      비트코인 '숨 고르기'…이더리움은 '버티기', 엑스알피는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