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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우에노 주리, 실제 육상선수에서 일본 대표 여배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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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가 실제 육상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나오코>에서 첫사랑을 위해 육상부에 가입한 순정소녀 역할을 맡은 그녀는 실제로 중학교 1학년때까지 단거리 육상 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고.

    아직도 트랙을 보면 가슴이 뛴다는 우에노 주리는 촬영 내내 실제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발휘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육상부에 들었던 우에노 주리는 "당시에는 어머니 말을 이해 못했지만, <나오코>를 촬영하면서 비로소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바다에 빠지는 사고로 한 소년의 아버지를 잃게 만든 '나오코'와 아버지를 잃은 아픔을 가슴에 담고 마라토너로 성장한 '유스케'가 서로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 영화다.

    육상선수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우에노 주리의 영화 <나오코>는 9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dlf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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