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평택신장지구 총괄사업관리자 선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가 평택신장도시재정비촉진지구 총괄사업관리자로 선정됐습니다.
평택신장지구 재개발사업은 평택시 서정, 신장동 일대 118만2천㎡을 2020년까지 평택고덕국제신도시와 연계되는 복합기능주거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평택고덕국제신도시 조성에 따른 구시가지 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토지공사는 다음달(8월) 평택시와 총괄사업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2005년 9월 평택시와 지역종합개발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평택 고덕국제신도시(17,482천㎡)와 소사벌지구(3,033천㎡) 택지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