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안, CB발행 실패 사흘째 급락 입력2008.06.25 09:28 수정2008.06.25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리종목인 세안이 전환사채(CB) 발행 무산 후유증으로 사흘째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안은 지난 23일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에 나섰다가 청약이 전량 미납돼 CB 발행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 여파로 연이틀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 오전 9시24분 현재 5.00%가 내린 3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엔솔,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분기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LG에너지솔루션은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2 신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착수…공모 시작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최원목 이사장 임기가 끝난지 약 5개월 만이다.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9일 차기 이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0일까지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보 이사장은... 3 명품 화장품 값 한국이 제일 싼데…가격 쉽게 못 올리는 이유 샤넬 뷰티·디올 뷰티 등 주요 명품 화장품의 한국 판매가가 글로벌 최저 수준에 머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환율이 치솟는 상황이지만 그만큼 가격 인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다. 통상 환율 변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