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 사면 헌 집 한채 '덤으로' 입력2008.06.05 09:48 수정2008.06.05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부동산개발회사인 마이클크루스의 한 사원이 3일 캘리포니아주 샌파스칼밸리의 주택 앞에서 '새 집을 사면 다른 집 한 채를 공짜로 얹어줘요'라는 광고판을 들고 점프하고 있다.이 회사는 주택시장 침체가 이어지자 고육지책으로 160만달러짜리 집을 구입하면 40만달러짜리 주택을 덤으로 준다고 발표했다./샌파스칼밸리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전 한달, 美 증시 향한 상반된 시선…"불확실성 커졌다" vs "美, 버틸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공격한 이후 한달이 지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을 미국증시에 얼마나 버티느냐가 글로벌 경제 향방의 가늠자가 되기... 2 하르그섬 점령 얘기하던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순조로워" [HK영상]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수송의 최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과가 재개되는 등 긴장 ... 3 교황, 트럼프 겨냥했나…"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교황 레오 14세가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거부당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지지하는 목사의 편지를 공개하며 이에 반박하는 모양새다.로이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