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춘 前우리은행장 등 3명 국민연금 이사장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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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의 새 이사장 후보로 박해춘 전 우리은행장 등 3명이 추천됐다.
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공석인 이사장 후보로 박해춘 전 우리은행장,이원형 전 한나라당 의원,박경호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 등 3명을 최근 복지부에 추천했다.
복지부는 이들 후보에 대해 14일간 신원조회 등 자체 검증을 거쳐 문제가 없을 경우 최종 후보로 1∼2명을 추려 청와대에 보고하게 된다.
한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자리는 지난 4월 복지부 산하 단체장에 대한 일괄 사표 수리과정에서 김호식 전 이사장이 면직 처리돼 2개월 가까이 공석으로 남아 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공석인 이사장 후보로 박해춘 전 우리은행장,이원형 전 한나라당 의원,박경호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 등 3명을 최근 복지부에 추천했다.
복지부는 이들 후보에 대해 14일간 신원조회 등 자체 검증을 거쳐 문제가 없을 경우 최종 후보로 1∼2명을 추려 청와대에 보고하게 된다.
한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자리는 지난 4월 복지부 산하 단체장에 대한 일괄 사표 수리과정에서 김호식 전 이사장이 면직 처리돼 2개월 가까이 공석으로 남아 있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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