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지훈 "'1박2일' 멤버될 뻔 했다"…출연제의 거절한 사연 고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년만에 6집으로 가요계에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이지훈이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1박2일' 멤버에 합류할 뻔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밤 방송될 KBS2 '상상플러스-시즌2'에 출연한 이지훈은 "드라마에 캐스팅돼 '1박2일'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박2일'이 방송초기 야생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도 했다"고 운을 뗀 뒤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1박2일'이 너무 잘돼 약간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이지훈은 '79클럽'의 와해된 이유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남주혁,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짐'

      배우 남주혁이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김연아, '변함 없는 아름다운 미모'

      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세븐틴 민규, '팬들 반하게 만드는 눈빛'

      그룹 세븐틴 민규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