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웹서비스업체 가비아의 자회사 KINX가 실시하는 유상증자에 단독으로 참여합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2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산업은행은 이번 증자 참여에 따라 9.8%의 지분을 획득하게 됩니다. KINX는 인터넷회선망 연동서비스 업체로 주요 인터넷회선 제공회사들과 포털, 게임 등 인터넷서비스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