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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관서 곰치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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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을 사흘 앞둔 2일 일본 도쿄의 선샤인 국제 수족관에서 한 여성 다이버가 모형 잉어 사이로 곰치를 타고 헤엄치며 축하쇼를 벌이고 있다.

    /도쿄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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