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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코리안, 포드 지분 4.7% 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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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커크 커코리안이 포드 지분을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28일 확인됐습니다. 커코리안 개인 소유 지주회사인 트라신다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3주간 포드 지분 4.7%, 1억주를 확보한데 이어 2천만주를 추가로 매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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