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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회장 "올해 11조원 투자...4천3백명 신규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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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올해 11조원을 일관제철소 건설과 자동차 분야에 투자하고 약 4천3백여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몽구 회장은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관제철소 건설에는 올해 3천억원이 추가로 투입돼 모두 2조원이 투자되며 2011년까지 당초 계획보다 6천억원이 늘어난 5조8천4백억원을 투자합니다. 일관제철소는 2010년 완공 예정이며 완공이후 5천4백명의 현장 근무자 등 모두 8만명 가까운 직간접 고용효과가 기대된다고 현대기아차그룹은 설명했습니다. 정몽구 회장은 "최근 고유가와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하이브리드차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내년에 본격 양산할 것"이라며 범국가차원에서 더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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