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미국 신규주택착공 17년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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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17년 동안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3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전월보다 11.9% 감소해 94만7천채를 기록했으며, 주택건설의 선행지표인 3월 건축허가 건수도 5.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와코비아는 "초여름까지 주택착공건수가 더 줄어들 수 있다"며 "재고가 이제야 서서히 소진되기 시작해 건축 수요의 회복 속도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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