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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 고백 "가장 잘못한 일은 이혼소송…내가 낮췄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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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11년 만에 파경한 배우 박철이 현재 옥소리와 이혼 소송중인 가운데, 지금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철은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박철쇼'에서 특별 MC를 맡은 이경실의 '이혼관련' 질문에 '후회하고 있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특히 박철은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특히 딸아이에게는 죄스러운 마음이다"라며 "다행히 밝은 아이지만 언젠가 터지듯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고 딸에 대한 미안함과 걱정을 드러냈다.

    박철은 또한 "내가 무슨 권리로 내 아이를 이렇게 힘들게 하고 있나. 죽을때 까지 책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심정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이어 박철은 "가장 잘못한 일은 소송까지 오게 된 것"이라며 "당시에는 꼭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더 숙이고 낮췄어야 했다"며 후회의 심경도 털어놨다.

    한편, 1주년을 맞은 '박철쇼'는 이날 특집으로 '시즌1'을 마무리하고 오는 5월 '박철쇼 시즌2'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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