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노총 위원장 "윈-윈 노사관계 앞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이 "대화와 타협, 상호 윈-윈의 노사관계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오늘(28일) 한국경제연구원 포럼에서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 구축에 노동계뿐 아니라 경영계와 정부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국노총은 투쟁을 위한 투쟁, 조합원만을 위한 투쟁이 아닌, 전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는 노동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 위원장은 이에 앞서 "기업들의 투자가 국내에서 이뤄지지 않으면, 실업이나 양극화 해소는 절대 해결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정부,"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2

      미국 11월 구인공고도 1년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3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