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상승, ‘버핏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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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워렌 버핏이 신용 등급 강등 위기에 처한 채권보증업체를 상대로 8000억 달러의 지방채 재보증을 제안했다는 소식과 정부의 30일간 주택 차압 동결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의 새 모기지 대책 발표가 호재가 됐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그러나 장 막판 애플, 리서치인 포션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33.40P(1.09%) 오른 1만 2373.41을, S&P500 지수는 9.73P(0.73%) 상승한 1348.86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02P(0%) 밀린 2320.0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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