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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켄 회장, "앞으로도 검찰 수사에 협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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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이 앞으로도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켄 회장은 오늘 오전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론스타 코리아 대표 공판에 증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입국했고, 입국 후에는 대검찰청에 소환되어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과 외환카드 인수 건과 관련하여 10일간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검찰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해왔고, 필요하다면 앞으로도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그레이켄 회장은 "이번 조사에서 저의 설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또한 이번 조사를 통해 론스타가 한국에서 투자자로 활동했던 선의(good faith)를 입증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레이켄 회장은 지난 9일 입국해 유회원 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고, 외환카드 주가조작 사건과 헐값매각 사건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지만 검찰은 23일 저녁 그레이켄 회장에 대한 기소여부를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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