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뉴스] 철강업계 '글로벌 도약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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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새각오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올해 경영화두 '글로벌·경쟁력'
이구택 포스코 회장
"중국산 철강재로부터 우리 시장을 지키는 것이 시급하다. 물론 원가와 품질의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다. 원료조달, 생산, 판매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해 나가는 원년이 되었으면 한다."
공급과잉 냉연업계 구조조정 추진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냉연은 지금 제품과 원료 단가의 차이로 문제가 됐다. 아마 구조조정 측면에서 포스코, 동부제강과 같이 여러 가지 가격 문제 등 국내 냉연업계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논의하고 있다."
신규 사업 자금 조달 관건
이수일 동부제강 사장
"전기로 열연공장 지을 때 총 투자액은 6천2백억원인데 일부는 자체자금이고 일부는 산업은행의 자금이다. 실트론 매각 대금도 일부 운용자금으로 사용하지만 전반적으로 회사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꼭 실트론이 열연공장 재원만은 아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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