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프렉스(085670) - 이익률 개선이 가장 시급한 숙제...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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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렉스(085670) - 이익률 개선이 가장 시급한 숙제...대우증권
● 양적인 성장과 매출처 다변화 과정에 있는 FPCB 전문 제조업체
뉴프렉스는 1992년도에 설립된 연성인쇄 회로기판(FPCB: 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제조업체이다. 꾸준한 신규 거래선 발굴 노력으로 거래선이 다변화되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반기에도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성장 속도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매출은 예상치에 충족되었으나 이익율은 기대치에 못 미치는 상황
동사는 FPCB의 설계기술 및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하여 단면/양면/다층 FPCB를 양산 중에 있으며 차세대 FPCB 기술 및 품질을 확보하기 위하여 연구 개발과 대단위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하지만, 주 거래 업체들의 단가 인하 압력으로 인한 제품 판매가 하락과 신규 모델 투입으로 인한 일시적 불량율 상승, 상반기 투자(약 50억원)로 인한 직행율 저하 및 감가상각비 계상 때문에 이익율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 2008년에는 수익성 향상 여부가 핵심 체크사항
하반기에 뉴프렉스는 원부자재 업체 및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단가인하 협상을 통해 매출원가를 줄이고 내부적으로도 신규 장비의 Set-Up완료로 인한 불량률 저하와 신규 모델 양산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판매 증대로 이익율 향상을 꾀하고 있다. 앞으로 매출의 양적인 성장과 함께, 이익의 개선세가 보여지는 질적인 이익률 성장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200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5억원(YoY: +54.62%), 영업이익 26억원(YoY: +100%)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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