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인수전 치열..이랜드, S&T그룹, 오리온 참여 입력2007.12.26 16:54 수정2007.12.26 16: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랜드와 S&T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전에 나섰습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랜드 그룹과 S&T그룹이 인수의향서를 지난달 27일에 제출했고, 내일 1차 입찰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쌍용건설 인수 후보는 오리온을 포함해 3개 그룹으로 늘어났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발주 실수로 눈물의 할인"…버거킹, 만우절 '와퍼 3900원' 행사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내달 1일 만우절을 기념해 관련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점장님의 발주 실수’ 사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 2 신현송 한은 신임 총재 "엄중한 시기 막중한 책임감 느껴"[심성미의 BOK 워치]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자는 30일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30일 오전 신 후보자는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 입국했다. 그는 총재 지명에 대한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 3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전쟁 터졌는데…금값이 왜 떨어지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지속됨에도 안전자산인 금값은 되레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오는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605.7달러를 기록했다. C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