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영주 장관 "대일 무역적자 해소돼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21일 서울저팬클럽에서 일본과의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서는 누적 3천억달러에 달하는 대일 무역적자가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대일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서는 일본 기업들의 대한 투자가 대안"이라며 "한국에 있는 일본 기업들이 대일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저팬클럽은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올해로 10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울저팬클럽에서는 이날 우리 정부에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모두 39개 사항의 개선을 건의했으며 앞으로 한일 무역확대를 위해 한일FTA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2. 2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3. 3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