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장관 "대일 무역적자 해소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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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21일 서울저팬클럽에서 일본과의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서는 누적 3천억달러에 달하는 대일 무역적자가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대일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서는 일본 기업들의 대한 투자가 대안"이라며 "한국에 있는 일본 기업들이 대일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저팬클럽은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올해로 10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서울저팬클럽에서는 이날 우리 정부에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모두 39개 사항의 개선을 건의했으며 앞으로 한일 무역확대를 위해 한일FTA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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