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금리 또 다시 급등...연 5.7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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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있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D금리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91일물 CD금리는 오늘 또 다시 0.03%포인트나 뛰어올라 연 5.74%를 기록하며 연중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은행들의 CD발행이 여전한 가운데 연말 만기에 대비해 4개월 이상 만기를 가진 물량이 늘어나면서 CD금리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주에 적용될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금리도 상승압력을 받으면서 최고금리 8%를 돌파하는 은행들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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