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등 대한통운 인수전 참여 입력2007.12.11 17:03 수정2007.12.11 17: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와 한진이 대한통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그동안 대한통운 인수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나타내 온 회사들로 모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농협과 STX, 금호아시아나 등이 참여했으며 참여가능성이 예상됐던 롯데와 두산은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절에 한번 입히자고 10만원 한복 못사요"…돌변한 엄마들 [트렌드노트] 설날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 색동 한복이 차지하던 자리를 레이스와 튤이 겹겹이 쌓인 드레스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여아들이 있다.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설... 2 "세뱃돈으로 '삼성전자' 사주세요"…세금 한 푼도 안내려면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4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사와 같이 설을 맞아 설날 자녀의 세뱃돈 장기 투자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3 햅쌀 나오면 잡힌다더니…이젠 "전체 물가보다 덜 올라"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아마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어서 (쌀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9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쌀 수급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일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