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11월 영업익 590억원.. 2.6%↑ 입력2007.12.06 17:08 수정2007.12.06 17: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는 11월 영업이익이 5백90억5천6백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6천8백96억원을 기록하며 1.8% 늘었습니다. 신세계는 "11월 이마트 부문과 명품 등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기 때문" 이라며 "12월 초반 실적도 무난해 연간 실적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TCL '가짜 RGB TV' 논란 중국 TCL의 보급형 RGB(적녹청) 미니 LED(발광다이오드) TV가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보고서에 따르면 TCL의 보급형 RGB 미니 LED TV(제품명 Q9M)에는 R칩 없이 B... 2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새해 벽두부터 카드업계가 위기감에 휩싸였다. 대출 규제 등에 따른 카드론 위축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부실마저 쌓이고 있어서다. 여기다 올해 대규모 여신전문채권 차환 물량까지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카드... 3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금융당국 수장들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서민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