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열차운행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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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내년 1월 1일부터 열차운행시간표가 전면 개편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X의 경우 금요일 오후와 주말 수송력을 늘려 금요일은 8회,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 9회 증편됩니다.
또 구미와 김천지역의 KTX 이용객 선호시간대 열차가 4회에서 8회로 늘어나며, 내년 3월 광주 지하철 개통에 맞춰 호남선 KTX 2회를 용산-광주 구간에서 용산-송정리-목포 구간으로 변경 운행합니다.
일반 열차는 장항-군산선이 올해 말 연결돼 통근열차만 운행하던 군산선에 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하루 34회 운행되고,
하루 8회 무궁화호 열차가 용산-장항-익산-서대전 구간으로 변경돼 대전권에서 군산이나 장항, 서천지역으로 이동이 쉬워질 전망입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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