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퍼스트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 될 예정인 엠트론이 미주, 유럽, 아시아지역을 주요 축으로 한 전세계 SSD(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 유통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이어 일반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품 라인업도 완전히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엠트론은 확대된 수주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생산량을 기존의 2배에 이르는 월 10만대 이상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