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한국증시 아직 거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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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아직 한국증시가 거품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버핏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주식이 미국보다 여전히 절대 저평가 상태"라며 "거품이 일어나고 있다고 볼만한 징후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버핏은 이어 "버블의 정의는 사람들이 너무나 환상에 빠져 경제적 내재가치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한국 증시가 과거에 투자했던 시점에 비해 상당히 오른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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