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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L익스프레스, 댄 맥휴 아태지역 신임 CEO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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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L익스프레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임 CEO로 댄 맥휴(Dan McHugh)를 임명했습니다. 댄 맥휴 아-태지역 신임 CEO는 2005년 4월 커머셜 부문 담당 수석 부사장을 맡으며 영업과 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DHL익스프레스의 글로벌 CEO인 존 뮬렌(John Mullen)은 "댄 맥휴 신임 사장은 DHL은 물론 물류 산업계에서도 인정받았다며 아태지역에서 시장 주도적 위치를 확실히 다져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댄 맥휴 아-태 지역 신임 CEO는 DHL에 입사하기 전 씨랜드 서비스(Sea-Land Services)에서 9 년간 근무하면서 부사장직을 포함하여 다수의 고위 경영직을 역임했으며, 북아시아 사업부 책임자로 도쿄로 옮긴 지18개월 만에 이 지역을 가장 수익성 높은 사업 지역으로 바꾸는데 성공하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보인 바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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