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양전기 급락..경영권 양도 계약도 해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W 발행이 무산된데 이어 경영권 양도계약까지 해지됐다는 소식에 산양전기가 급락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10분 현재 산양전기는 전날보다 265원(10.13%) 떨어진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약세권에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던 산양전기는 경영권 양수인인 칸서스블룸즈베리인베스트먼트가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주식매매 및 경영권 이전 계약을 해지 통보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한층 늘리고 있다.

    산영전기는 지난 7월말 칸서스 측을 대상으로 한 2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의했으나 서브프라임 사태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백지화된 바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