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뱅크, 우리은행 투자 유치 입력2007.08.22 17:31 수정2007.08.22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와 우리은행이 지분 투자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피드뱅크는 우리은행이 자사 지분 15%를 매입했으며 앞으로 자산관리와 해외부동산개발 등 부동산 사업을 양사가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중은행이 부동산정보업체에 지분을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편의점, 성수동서 '디저트 대전' 편의점업계가 핵심 상품인 디저트 주도권을 잡기 위해 MZ세대의 성지인 성수동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뜰리에길에 디저트 특화매장 ‘디저트랩 서울숲점... 2 [포토] 호주에 뜬 진로포차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포장마차를 재해석해 꾸몄다. 하이트진로 제공 3 효성重, 호주 ESS 시장 진출…1425억 규모 프로젝트 수주 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처음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호주를 오가며 현지 정·재계와 네트워크를 강화한 조현준 효성 회장의 현장 경영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효성중공업은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