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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뜬 진로 포차
매장에서는 소주와 테라 맥주 외에도 과일 소주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을 선보였다. 안주로는 육회, 들기름 막국수 등을 내놨다. 현지 소비자가 한국 음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