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명중 1명 "난 빨리빨리 중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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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직장인 중 과반은 자신이 '속도 중독증'에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공동으로 직장인 1737명에게 '당신은 속도 중독증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어본 결과,55.8%가 '예'라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속도 중독증 직장인 대부분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36.6%),'빨리 하지 않으면 못 참기 때문에'(30.2%)라고 밝혔으며,'일을 천천히 하면 불안하기 때문에'(13.6%),'철저하게 시간 계획을 세우기 때문에'(9.9%)라는 대답이 뒤를 이었다.
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공동으로 직장인 1737명에게 '당신은 속도 중독증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어본 결과,55.8%가 '예'라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속도 중독증 직장인 대부분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36.6%),'빨리 하지 않으면 못 참기 때문에'(30.2%)라고 밝혔으며,'일을 천천히 하면 불안하기 때문에'(13.6%),'철저하게 시간 계획을 세우기 때문에'(9.9%)라는 대답이 뒤를 이었다.
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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