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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위부위원장 "서브프라임 국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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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이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이 국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부위원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금융회사들이 투자한 금액이 8억5000만달러 정도로 규모가 작고 투자등급 또한 양호하기 때문에 부실화되지 않을 부분도 있다"며 "우리 금융시장이나 금융회사의 이익 규모를 볼 때 서브프라임 사태가 금융 위기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윤 부위원장은 또 "국내 주택담보대출은 담보인정비율(LTV)이 50% 이하인 반면 서브프라임은 80% 이상"이라며 "국내 부동산 가격의 하향 안정화 추세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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