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1일) 케이엠더블유, 실적호평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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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800선 회복 하루 만에 다시 700선대로 주저앉았다.
1일 코스닥지수는 22.06포인트(2.72%) 하락한 789.46으로 마감됐다.
기관의 매수세에도 불구,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공세에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됐다.
NHN(-0.53%)을 비롯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동반 하락했다.
하나로텔레콤(-4.12%) 메가스터디(-9.33) 주성엔지니어링(-8.49%)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케이엠더블유는 고성장 전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3차원 디스플레이업체인 케이디씨는 LG전자와 3차원 휴대폰을 출시할 예정이란 소식에 6.0% 급등했다.
바이오랜드는 실적 호조로 0.95% 오르며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프와이디는 경영권 매각 발표 이후 하한가로 급락했다.
미국 쇠고기 수입효과가 가시화되면서 관련주인 한일사료와 이네트가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1일 코스닥지수는 22.06포인트(2.72%) 하락한 789.46으로 마감됐다.
기관의 매수세에도 불구,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공세에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됐다.
NHN(-0.53%)을 비롯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동반 하락했다.
하나로텔레콤(-4.12%) 메가스터디(-9.33) 주성엔지니어링(-8.49%)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케이엠더블유는 고성장 전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3차원 디스플레이업체인 케이디씨는 LG전자와 3차원 휴대폰을 출시할 예정이란 소식에 6.0% 급등했다.
바이오랜드는 실적 호조로 0.95% 오르며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프와이디는 경영권 매각 발표 이후 하한가로 급락했다.
미국 쇠고기 수입효과가 가시화되면서 관련주인 한일사료와 이네트가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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