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중공업, 카타르 화력발전 5억달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카타르에서 5억 달러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카타르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는 1250MW급 카탈룸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GE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두산중공업의 수주금액은 5억달러로 설계에서 시공, 시운전까지 EPC 턴키 방식으로 일괄 수행해 오는 2010년 7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카타르 수도인 도하 남쪽 40km 지점의 메사이드(Mesaieed) 공업도시에 건설되는 이번 알루미늄 제련소용 발전소는 매우 높은 운전 안정성이 요구되는 발전소로 두산중공업이 알루미늄 제련소용 발전소를 수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2. 2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3. 3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