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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파트시세> 경기도 아파트 값 안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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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하반기에 아파트 값 상승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대부분이 대통령 후보들의 부동산 관련 공약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집값에 큰 변동이 없는 상태로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실제로 하반기에 집값이 오를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 0.05%, 전세가는 0.01% 올랐습니다. 이번 주도 가격 변동은 거의 없었는데요, 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가격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해 지면서 수요자들도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는 상탭니다. 신도시는 매매가 -0.04%, 전세가 -0.03%로 모두 소폭의 하락세 기록했습니다. 1기 신도시 모두 올해 들어 약보합세 지속되고 있는 상탭니다. 1.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의정부 0.44%, 동두천 0.4%, 시흥 0.34%로 비교적 오름세 있었습니다. 의정부시는 녹양동 일대가 1% 이상의 높은 오름세 기록했는데요, 급매물이 대부분 소진된 상태여서 매물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김포시 -0.08%, 과천시 -0.41%로 하락세 기록했는데요, 과천시는 별양동 일대 재건축이 많게는 2000만원가량 떨어지면서 하락세 이끌었습니다. 신도시는 중동 -0.01%, 평촌 -0.02%, 분당 -0.03%, 일산 -0.03%, 산본 -0.11%로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중대형평형 위주로 호가만 떨어지고 있는 상탭니다. (의정부시 아파트 매매가) 녹양동 현대홈타운 105㎡ 매매가 2억7500만원 / 1000만원 상승, 신곡동 은하수 162㎡ 매매가 3억1500만원 / 500만원 상승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 평택시 서정동 주공2차 63㎡ 매매가 1억9300만원 / 500만원 상승, 안산시 고잔동 주공2단지 73㎡ 매매가 3억8300만원 / 1000만원 상승 2.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 포천 0.64%, 광주 0.49%, 이천 0.41%는 비교적 오름세가 있었습니다. 광주시는 탄벌동 일대가 3%이상의 높은 오름세 기록하면서 상승세 이끌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오산시 -0.4%, 과천시 -0.61%로 하락폭 컸는데요, 과천시는 80년대 초반 입주했던 노후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가 하락세 두드러졌습니다. (광주시 아파트 전세가) 탄벌동 동보 105㎡ 전세가 1억1500만원 / 500만원 상승, 태전동 쌍용스윗닷홈 105㎡ 전세가 1억원 / 500만원 상승 (과천시 아파트 전세가) 중앙동 주공10단지 132㎡ 전세가 3억4500만원 / 1500만원 하락, 중앙동 삼성래미안11단지 109㎡ 전세가 3억3500만원 / 1000만원 하락 7월5일(목) 분양일정입니다. 청약접수 - 경기도 남양주시 신창현 풍림아이원1,2단지 2순위 / 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 센트레빌 2순위 / 강원도 춘천시 춘천거두주공 우선공급,1,2순위 서울시가 공급하는 장기 전세주택의 청약자격에서 소득제한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중산층도 장기 전세주택에 입주를 할 수 있게 됐는데요, 확실히 집을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거주의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정부시의 시세보시면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림 e-편한세상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아파트시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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