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그룹, 임직원 동호회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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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그룹이 29일 양재동 본사 사옥에서 동호회 축제 한마당을 가졌습니다.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기아차의 밴드 동호회 ‘자낙’, 댄스 뮤지컬 동호회 ‘캔스웰’, 그리고 현대모비스의 밴드 동호회인 ‘모비션’등 현대기아차그룹의 동호회들이 총 출동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공연중에 5월에 결혼기념일이 있는 임직원 부부를 초청, ‘또 한번의 프로포즈’ 이벤트를 마련, 1천여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터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기업의 모습”이라며 “앞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문화와 취미생활 등 동호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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