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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디네트웍스, 글로벌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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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디네트웍스가 북미 지역 중대형 IT 기업들과 연달아 CDN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진출 6개월 만에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씨디네트웍스는 최근 미국의 게임 퍼블리셔 K2네트워크의 대작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 미국의 HD급 라이브-VOD 스트리밍 플랫폼 공급업체인 마샬미디어, 현지 온라인교육업체 실크로드 등 중대형 IT 기업들을 잇따라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대표는 "북미 지역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57%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현지 메이저 게임업체와 미디어 고객 확보는 큰 의미를 지닌다며 적극적인 현지 영업 및 기술 인력 확보를 통해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북미 지역 기업들에 대한 영업을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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