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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fing] 中 3세대폰 사업 황금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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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3세대 이동통신 사업에서 한국 기업들의 참여 기회가 넓어진다. 중국은 3세대 표준으로 자국이 독자 개발한 TD-SCDMA(시분할 연동 부호분할다중접속) 방식과 함께 국제적으로 쓰이고 있는 WCDMA(광대역 부호분할다중접속) 및 CDMA2000도 선택할 것이라고 신식(정보)산업부가 17일 밝혔다.

    WCDMA와 CDMA2000 방식 분야에서는 국내 이동통신 관련 회사들이 기술력을 갖고 있다.

    신식산업부 왕리젠 대변인은 "국제적으로 기술성을 인정받은 WCDMA,CDMA2000을 TD-SCDMA와 동일한 조건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으로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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