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riefing] 김승연 회장 이르면 1일 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김 회장이 보복 폭행을 주도했다고 결론짓고,이르면 1일 중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장희곤 남대문 경찰서장은 30일 중간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피해자와 김 회장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목격자 등에 대한 보강 수사를 벌여 구속영장 신청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다주택자 보유 1.7만채 대출 막혀…서울·수도권 급매 쏟아질까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올해 수도권에서만 1만2000가구가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들 매물이 차...

    2. 2

      세입자 낀 다주택 주담대, 계약 끝날때까지 연장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올해 수도권에서만 1만2000가구가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들 매물이 차...

    3. 3

      日·佛, 희토류 동맹 맺었다 … 中엔 '쓴소리'

      일본과 프랑스가 희토류 공급망, 원자력발전 등에서 협력하기로 1일 합의했다. 두 나라가 힘을 합쳐 대중(對中) 희토류와 중동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양국 정부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