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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3억달러 해외자금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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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가 JP모건과 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발행된 ABS는 삼성카드의 카드 매출 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발행된 것으로 외화 기준 국내 ABS 발행사 가운데 역대 최저금리인 리보 플러스 10bp의 금리가 적용됐습니다. 삼성카드는 "해외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도가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저리 자금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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