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브프라임 단기적 악재"- 메리츠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문제로 촉발된 미국증시 급락은 단기적인 악재로 그칠 것이란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서브프라임이 미국 전체 금융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5%정도로 GM같은 대기업 실적에 악재로 작용할 수는 있어도 미 금융권 전체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중장기적으론 FOMC에 영향을 미쳐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등 나쁘지 만은 않은 사안이고, 주식시장에서의 투자심리 약화 등의 문제점은 부각될 수 있지만 그외 국내 금융권 등에 미치는 파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