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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출발! 선물 고르기] 직장 초년생엔 구두ㆍ핸드백 '실속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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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초년생은 유행을 따르는 옷차림보다는 단정하되 포인트가 있는 것이 좋다.

    회사 분위기에 맞는 옷차림과 그에 따른 구두와 핸드백을 코디하는 방법을 익히는 게 필요하다.

    에스콰이아에서는 올 봄 트렌드인 '블랙&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색상의 구두와 핸드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보시와 크링크 소재로 디자인한 화려한 레드슈즈는 17만8000원으로 큐트한 느낌이며,청바지에 코디하면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더할 수 있다.

    '가보시'란 통굽 스타일로 앞 코에도 굽이 달려 있으면서 뒷굽 길이가 8cm 이상인 것을 말한다.

    '크링크'는 가공을 통해 광택이 나는 가죽 소재를 말한다.

    귀여운 디자인의 라운드 슈즈는 바이올렛 컬러에 스트라이프 무늬의 원단을 적절히 매치해 따스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청바지와 코디하기에 적절한 아이템으로 17만8000원이다.

    반짝이는 핑크 컬러가 상큼한 에나멜 슈즈는 16만3000원.심플한 디자인으로 시폰 소재의 원피스나 캐주얼한 의상 등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탈부착이 가능한 코르사주가 화사함을 더한다.

    영에이지에서는 올해 20대 초중반 여성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캣라인'을 출시했다.

    고양이가 가진 자유로움과 도도함,요염함과 귀여운 이미지를 컨셉트로 표현했다.

    짧은 스커트나 크롭트 팬츠,쇼트 원피스에 코디하면 발랄함을 더해주는 '고양이 캐릭터 슈즈'는 8만원대면 장만할 수 있다.

    직물 소재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도트무늬 발레리나 슈즈'는 사랑스러움과 큐트함이 돋보인다.

    가격은 7만9000원.

    화이트와 레드의 투 톤으로 디자인한 영에이지 펌프스는 스트라이프 줄무늬가 화사하게 들어 있다.

    8만8000원에 마련할 수 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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