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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상장사 경영영향력 매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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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상장기업의 경영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외국인의 지분 5% 이상 보유 보고 건수가 2003년 1천100건에서 2004년 1천500건, 지난해 2천500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국인을 포함한 전체 보고 건수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3년 16.5%에 서 지난해 31.6%로 급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말 기준 31개국 301명의 외국인이 526개 상장사의 지분을 5% 이상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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