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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계열, 유통망 불안요인 해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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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계열이 자사의 기업재무구조개선 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대리점과 판매점의 유통망 관련 불안요인을 해소 하기 위한 작업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경춘 팬택계열 내수사업 CS본부장은 "기업재무구조개선 발표 이후 일선 판매점에서 AS 지속 여부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CS본부 직원들부터 대형 대리점과 판매점을 방문해 회사 상황을 설명하는 등 불안감 해소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팬택계열은 지난 1월 초부터 팬택계열 CS본부 임직원들이 퇴근 후 또는 주말을 이용해 서울,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에 소재하고 있는 약 500여개 스카이 판매 대리점들을 월 1~2회 방문하고 있는 QMI 제도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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