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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정보통신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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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부

    <고위공무원>

    ▷미래전략본부장 梁俊喆

    ◈건설교통부

    ⊙전보

    <고위공무원>

    ▷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부단장 정창수

    ⊙승진

    <고위공무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권오열

    <부이사관>

    ▷주택정책팀장 박선호 ▷공항개발팀장 장성호 ▷건설교통부 김기석

    ◈해양수산부

    ⊙전보

    <고위공무원단>

    ▷해양정책국장 崔壯賢 ▷해운물류국장 李仁洙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郭仁燮 ▷인천지방〃 鄭有燮 ▷여수지방〃 趙學行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申平植 ▷2012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金榮錫 ▷국방대 金德一 禹禮鍾 ▷중앙공무원교육원 金二雲

    ◈기상청

    ⊙전보

    <부이사관급>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趙夏晩

    <과장급>

    ▷총무과장 金鎭國 ▷정책홍보관리관실 정책홍보담당관 李忠泰 ▷관측국 측기관리과장 金仁泰 ▷광주지방기상청 기후정보과장 李熙求 ▷세종연구소 교육파견李美子

    ◈부산시

    ⊙파견

    <3급>

    ▷국방대 마선기 ▷세종연구소 정진식▷중앙공무원교육원 서문수▷지방혁신인력개발원 박영세

    ◈주택금융공사

    <부서장>

    ▷유동화개발부 金永萬 ▷유동화영업부 鄭在善 ▷유동화관리부 金善光 ▷주택연금보증부 金甲邰 ▷고객센터장 車相彦<지사장>▷부산채권관리센터 개설준비위원장(부산지사장 겸임) 安萬基 ▷인천 李殷成 ▷수원 梁鉉益<팀장>▷유동화개발부 e-모기지팀 李周用▷주택연금보증부 연금보증기획팀 朴成載 ▷〃 연금보증운영팀 徐聖圭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진

    <1급>

    ▷고객지원실장 孫惠淑 ▷마포지사장 朴炳兌 ▷영등포북부〃 李聖洙▷종로〃 車榮漫 ▷성동〃 朴魯緖▷서대문〃 柳光烈▷창원〃 河萬攸▷대구수성〃 金春運▷제주〃 金河宗▷대전서부〃 吳寅煥▷시흥〃 李垣吉▷광명〃 車載澈▷성남북부〃 南時洪<2급 지사장>▷성북 文光子▷수원동부 金大鎔▷부천북부 崔容瑄 ▷인천남부 李炯陳▷안산 柳澯▷수원서부 朴文圭▷서대문 金錫原▷강원서부 宋炳昱▷영등포북부 宋憲一 ▷부산북부 文晟普▷거제 金善一▷부산사하 金基烈▷창원 孫元銖▷광주동부 朴美玉▷대전동부 金基德▷원주횡성 李乙相▷화성 尹錫洙▷인천서부 安輝遠

    ⊙전보

    <1급>

    ▷재정관리실장 金日文▷노인수발보험실행준비단장 金泰伯▷강남북부지사장 趙準基 ▷도봉〃 金慶俊▷부산사하〃 金奉龍▷울산중부〃 金一道▷울산남부〃 金璋秀▷대구달서〃 朴光洙▷포항남부〃 丁在泰▷익산〃 高準坤▷수원동부〃 金正均<2급 지사장>▷강서 林栽龍▷부산남부 朴庚順▷인천서부 李圭天▷달성 姜大成▷삼척 許世弘▷영천 李列奎▷부산금정 姜大根▷울산동부 朴魯洙▷경남북부 金大基▷상주 朴重夏▷의성군위 南泰燮 ▷영천 李列奎▷화순 金載山▷나주 金龍振▷여수 吳安燮▷순천 朱仁喆▷서귀포 康忠完▷보령서천 田炳國▷제천단양 李瓊夏▷구리 朴鍾遠▷전남북부 宣鐘夏▷음성 趙成顯▷군포 張昌鉉

    ◈한국산업인력공단

    ⊙승진

    <1급>

    ▷외국인고용지원본부 외국인고용전략팀장 이승종 ▷국제협력본부 해외취업지원센터장 조영일 ▷경영전략본부 인사교육팀장 임경식 ▷부산지역본부 사업지원팀장 유헌기 ▷자격관리본부 황남근

    ⊙전보

    <1급>

    ▷평생능력개발본부 기업학습지원국장 이명희 ▷경영전략본부 경영기획실장 이원박 ▷국가자격통합관리 대상자격 인수준비단 팀장 김재복 ▷대구지역본부 사업지원팀장 최철락 ▷인천지역본부장 이호진 ▷대전지역본부 사업지원팀장 박준기 ▷서울남부지사장 이상환 ▷강원〃 최승호 ▷부산남부〃 이정재 ▷경남〃 이승묵 ▷경북〃 이한구 ▷포항〃 이정희 ▷경기〃 이항복 ▷목포〃 공현태 ▷충북〃 노만진 ▷자격관리본부 이태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경과학센터장 申喜燮 ▷스핀트로닉스연구단장 韓奭熙 ▷나노소자연구센터장 曺雲朝 ▷나노바이오연구센터장 文盛昱 ▷나노재료연구센터장 朴宰寬 ▷에너지재료연구단장 李海源 ▷박막재료연구센터장 尹錫珍 ▷하이브리드재료연구센터장 林淳皓▷기능금속연구센터장 韓承熙 ▷인지로봇연구단장 劉凡材 ▷ 지능인터랙션연구센터장 朴智瀅 ▷영상미디어연구센터장 高熙東 ▷연료전지연구단장 林泰勳 ▷환경기술연구단장 鄭鍾秀 ▷청정에너지연구센터장 金弘坤 ▷이차전지연구센터장 趙炳源 ▷케모인포매틱스연구단장 金東辰 ▷의과학연구센터장 權翊贊 ▷바이오소재연구센터장 韓同根 ▷생체대사연구센터장 鄭鳳哲

    ◈머니투데이

    ▷재테크부장 박정용

    ◈미디어오늘

    ▷편집국 온라인뉴스부장 이영환▷〃 미디어부장 이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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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분쯤 반포대교 인근에서 '배가 못 움직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유람선 승객들에 대한 구조 작업에 나섰다. 약 한 시간 뒤인 오후 9시30분쯤 승객 359명 전원 모두 구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승객들은 반포대교 인근에서 하선했다. 이후 인적 사항 확인 절차를 거쳤다. 업체 측은 오후 10시쯤 유람선을 다시 투입해 승객들을 출발지였던 여의도 선착장으로 이동시킬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다만 일부 승객은 불안하다는 이유로 개별 귀가를 선택했다. 일부는 현장에서 대기한 뒤 다시 유람선을 이용해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약 건에 대해선 환불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됐다.앞서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수심이 얕은 구간에서 바닥에 걸려 멈췄다.해당 유람선은 오후 7시30분 운행을 시작했고 약 30분 뒤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30분가량 엔진을 가동해 자체적으로 이탈을 시도했지만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엔진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했다.한 탑승객은 뉴스1을 통해 "선박이 바닥에 닿으면서 흙탕물이 올라왔다"고 전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순찰정 등은 화재 위험 우려에 따라 승객들을 구조정으로 옮기는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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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인근 수심이 얕은 구간을 지나던 중 바닥에 걸려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유람선은 오후 7시30분부터 운행을 시작했고 약 30분 뒤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이후 약 30분간 엔진을 가동해 자체적으로 이탈을 시도했지만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엔진 부근에서 연기가 발생하기도 했다.한 탑승객은 뉴스1을 통해 "선박이 바닥에 닿으면서 흙탕물이 올라왔다"고 전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순찰정 등은 화재 위험 우려에 따라 승객들을 구조정으로 옮겨 태우는 등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사고 당시 유람선에는 약 300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순차적으로 승객을 이송하고 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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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9단독 김동현 판사는 나흘 전 이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8940만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봤다.이 아나운서는 2015년 KBS 지방 방송국에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이후 2016년 내부 테스트와 교육을 거쳐 아나운서 업무를 맡았다. 하지만 2019년 7월 KBS가 신입 아나운서를 채용한 뒤엔 아나운서 업무에서 배제됐다.이 아나운서는 자신이 KBS와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했다면서 근로자지위확인 청구 소송을 냈다.1심은 KBS 측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이 아나운서에게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없었고 이 외 근태와 관련해서도 별도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하지만 2심 판단은 달랐다. 2심 법원은 이 아나운서가 배정된 방송 편성표에 따라 상당한 지휘·감독 아래 정규직 아나운서들과 같은 업무를 수행했다고 봤다. 그러면서 이 아나운서를 근로자로 판단했다. 이 판결은 대법원에서 확정됐고 KBS는 2024년 1월 이 아나운서를 복직시켰다.이 아나운서는 이후 해고됐던 약 5년간 정상적으로 근무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면서 임금 청구 소송을 냈다. 이 과정에서 계약직인 7직급이 아니라 정규직인 4직급 기준으로 임금을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KBS는 채용 절차가 다르다는 점을 내세워 7직급 기준이 타당하다고 맞섰다. 하지만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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