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개국 회담에 中·인도 등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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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독일에서 열리는 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 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남아공 정상들도 초대될 것으로 보인다.
베른트 파펜바흐 독일 경제부 차관은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이들 5개국 정상을 G8 정상회담에 초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입사(IBSA·인도 브라질 남아공) 등 세계 경제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국가에 포함된 나라들이 선진 7개국(G7) 회담에 공식·비공식으로 모두 참여하게 된다.
파펜바흐 차관은 파이낸셜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이들 5개국은 정식 G8 회원국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겠지만 경제적 중요성을 감안할 때 일부 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들 국가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자는 방안이 제안됐으며 G8 국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따라 독일 G8 정상회담은 신흥 경제 강국들이 일시적으로 참여하던 기존의 관행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베른트 파펜바흐 독일 경제부 차관은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이들 5개국 정상을 G8 정상회담에 초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입사(IBSA·인도 브라질 남아공) 등 세계 경제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국가에 포함된 나라들이 선진 7개국(G7) 회담에 공식·비공식으로 모두 참여하게 된다.
파펜바흐 차관은 파이낸셜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이들 5개국은 정식 G8 회원국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겠지만 경제적 중요성을 감안할 때 일부 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들 국가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자는 방안이 제안됐으며 G8 국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따라 독일 G8 정상회담은 신흥 경제 강국들이 일시적으로 참여하던 기존의 관행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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