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계 발비나黃,힐 특보로 활동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헤리티지재단의 동북아정책 분석관으로 일해온 한국계 발비나 황 박사가 올초부터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의 수석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황 박사는 북핵 등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동북아 관련 현안에 대해 힐 차관보를 보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박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4살 때 미국으로 건너갔다.

    스미스칼리지에서 철학 및 행정학을 전공한 뒤 컬럼비아대에서 외교학 석사를,조지타운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 상무부와 워싱턴에 있는 투자회사인 OPIC에 근무한 바 있고 조지타운대와 아메리칸대 강단에 서기도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2. 2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3. 3

      '연 6800%' 불법사채업자 '이실장'…피해자 절반 이상 2030

      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 '이실장'과 관련한 피해 신고가 급증했다. 금융감독원은 이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경고'를 발령했다. '이실장'은 대출 중개, 실행, 추심 등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