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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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전강후약의 모습을 뛰며 새해 첫 거래를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오후장까지 ISM지수가 호조세를 보이고 월마트의 연휴기간 동안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12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분위기는 반전됐습니다.
연준은 FOMC 의사록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가장 우려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못지않게 경기 둔화 위험도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1.37P(0.09%) 상승한 1만2474.52, 나스닥 지수는 7.87P(0.33%) 오른 2423.1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반면 S&P500 지수는 1.70P(0.12%) 하락한 1416.6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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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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